KIA Play AR Admin.
Kia 자동차를 경험하는 새로운 방법. "브랜드와 소비자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하면서도 신차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이색 마케팅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0년 출시된 Play AR 앱은 업데이트를 거듭하며 다양한 모델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KIA Play AR
기아자동차와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협업한 ‘4세대 쏘렌토’ 론칭 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노션은 국내 완성차업체 최초로 선보인 증강현실(AR)을 활용한 비대면 고객체험 앱인 ‘기아 Play AR’이 출시 5일 만에 다운로드 1만건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앱은 전시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4세대 쏘렌토의 외관과 내부 디자인을 체험하고, 차량에 탑재된 첨단 기술 등 특장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메뉴의 ‘일반비교’를 통해 기아차의 차량과 다른 제조사의 차량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아차의 쏘렌토 5인승 스마트스림 D2.2 시그니처모델과 볼보의 S60를 함께 선택할 경우, 엔진과 변속기, 연료, 배기량, 구동방식, 전장, 공차중량, 타이어 등까지 데이터를 통해 분석이 가능하다.
이노션 관계자는 “쏘렌토 전용 AR 앱과 온라인 스트리밍 론칭 토크쇼 등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하면서도 신차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이색 마케팅 사례”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 비대면 접점을 강화하는 마케팅이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서울경제TV]
Web based Admin.
기아 Play AR은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기아 자동차를 가상의 공간에 소환하고, 차량 외관·내부를 커스터마이징하며 실제처럼 체험할 수 있는 혁신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사용자는 다양한 차종을 언제 어디서든 AR로 경험할 수 있으며, 차량 디자인 및 특장점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런 Play AR 모바일 앱과 연계되는 웹 기반 운영·관리 시스템을 제작하는 작업이었습니다. 관리시스템은 단순한 백오피스가 아니라, Play AR 서비스의 전반적인 운영과 사용자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웹 기반으로 구축되어, 운영팀이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브라우저를 통해 서비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구현되었습니다. AWS 등 안정적인 인프라에서 운영되며, 사용자 및 콘텐츠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기아 Play AR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데이터 중심의 운영 및 의사결정 기반을 제공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았습니다.






